근황

꽤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박사학위 심사에 통과하고, 딸이 세상에 나온 걸 빼고는 특별한 일이 없었는데도 글을 쓸 여유가 없었...;; 

그래서 요새는 주로 구직활동과 육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애딸린 실업자가 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

블로그 오른쪽에 보시면 구글리더 공유글이 있습니다. 많은 블로그들을 hanrss로부터 구글리더로 옮겼습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것 보다 이걸 구독하시는게 영양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_~a

블로그는 버리지 않습니다.


2008/01/03 20:53 2008/01/03 20:53

TRACKBACK :: http://www.yongyeol.com/blog/trackback/16

  1. Bleeding and amoxicillin.

    Tracked from Amoxicillin anti inflammatory.  삭제

    Amoxicillin. Amoxicillin dosage. Amoxicillin effects on a fetus. Amoxicillin allergy itch. Canine dosage amoxicillin. Amoxicillin side effects. Amoxicillin trial strep pharyngitis. Amoxicillin pregnancy.

    2010/08/19 07:55
  2. Buy amoxicillin without prescription.

    Tracked from Amoxicillin false positive for cocaine.  삭제

    Amoxicillin. Taking amoxicillin while pregnant.

    2010/08/20 14:47
  3. Ambien alcohol side effects.

    Tracked from Ambien cr.  삭제

    Ambien cr. Ambien. Ambien and amnesia.

    2010/09/05 16:34
  1. 大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3 21:21
    경사가 겹쳤군요. 박사학위, 득녀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취업 관련해서도 곧 좋은 소식 있으시길!
  2. y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3 21:49
    감사합니다. 대산님도 추진하시는 일들이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3. 거북거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4 00:32
    우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욥. 흐흐흐흐. +_+///
  4. sayhapp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4 10:17
    구글리더도 잘 읽을께요!~ 올해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0'/
  5. y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4 15:06
    감사감사~ 거북사마와 sayhappy님 모두 하는 일 잘 풀리시길~~
  6. inthery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4 21:45
    요즘 star와 share를 동시에 달고 계신가요? 에라 둘 다 구독해버렸더니 정신 없더라구요.star는 좀 더 개인적인 것들 체크용으로 쓰시는 것도 같고... 어쨌거나 share로 하면 되는 거겠죠? 요즘 별 다신 데 또 별 달고 이 별이 내가 별 달았던 거였나-_-a 막 그런 사태가 발생 중입니다. ^^;

    언제 공주님 사진 구경 좀... 기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7. lshl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4 23:53
    '- 빼고는' 앞에 있는 것들이 너무 강력해서 인정;;; ㅎㅎ
  8. hane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5 01:26
    우왕 추카추카! ㅎㅎ
  9. 민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5 07:52
    백만년만의 포스팅이네요. : )
    그럴만했군요, 별로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요 말이죠. ㅎㅎ
    워낙에 동안이셔서(실제로도 젊으시긴 하지만) 득녀했다는 말씀이 왠지 와닿지가 않습니다. 처음에 기혼자라는 말씀도 그랬지만요.

    p.s.
    capcold님은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블로거라서 반가웠습니다. 그 밖에는 쭉 훑어봤지만, ㅡㅡ;; 대체로 제 관심영역이 아닌 것 같고, 잘 읽히지 않았는데.. YY님 덕분에 '남쪽계단' 블로그를 발견하는 수확을 거뒀네요. 고맙습니닷. ㅎㅎ
  10. y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5 23:05
    intherye/ 동시에, 똑같이 달고 있습니다. shared item만 구독하세요. :) 저도 intherye님과 많이 겹쳐서, 저도 똑같은 사태가 발생중입니다. 별 달고 intherye님이 별 단 것들 읽다가 또 별 달고 alankang님이 별 단 것들 읽다가 또 별을 달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ㅎㅎ

    lshlj/ ㅎㅎ

    haneul/ ㄱㅅㄱㅅㄱㅅ

    민노씨/ 동안이라뇨~ /음홧홧/ 그나저나 남쪽계단님 블로그를 모르셨군요. 한동안 활동을 안하셨었죠.
  11. 커널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7 20:46
    포스팅 못하실만 했는걸요? :) 축하드립니다!
  12. waf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8 12:24
    축하드려요 ^^

    마지막 한 마디가 인상깊네요 ㅎㅎ
  13. y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8 16:47
    커널0/ 감사감사~ ^o^

    wafe/ ㄱㅅ ㅎㅎ
  14. RedRiv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17 00:51
    앗! 오랜만에 왔더니 이런 경사가! 축하드려요~~!
    저도 마지막 한 마디가 인상깊군요.
  15. y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17 01:04
    ㄱㅅㄱ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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