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YY: danger-of-american-beef-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yongyeol.com/blog/</link>
		<description>cacoethes scribend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Nov 2008 19:05:44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item>
			<title>이정환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29</link>
			<description>아, 정말 잘 읽었습니다. 좀 더 공부도 하고 취재도 하고 저도 다시 정리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이정환)</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29</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Oct 2007 02:4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sohnyh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0</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sohnyh)</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0</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Oct 2007 11:01: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1</link>
			<description>이정환/ 감사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sohnyh/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1</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Oct 2007 13:2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mks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2</link>
			<description>개인에 대한 위험과 사회에 대한 위험은 좀 다르죠.

개인에게 백만분의 일의 확률은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의 위험에 불과하지만 오천만명이 있는 사회에서라면 보통 50명이 죽게되는 큰 위험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작은 위험이라도 한 사회에서 그걸 무턱대고 받아들일 수는 없죠.

더군다나 아직 발병 과정과 원인, 치료법 등이 잘 알려지지도 않은 치명적인 치사율을 가진 질병과 관련된 위험이라면 threat로서의 위험이 아니라 risk로서의 위험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겠죠. 실제로 현대과학이 최근 미국내 알츠하이머 발병율 급증과 vCJD와의 관련성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내놓고 있는건 아니니까요.

약간 논외의 사항이고 주관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현재 언론의 보도가 문제되는것은 전반적으로 기수입된(될) 미국소고기에 대해서 현존하는 위험성이 되도록 부각되지 않는 보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고 이는 fta체결에 제대로된 사회적 여론형성이나 수렴이 없었다는 전반적인 문제점에서 나온것이죠.</description>
			<author>(mks)</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2</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Oct 2007 16:2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3</link>
			<description>합리적으로만 판단한다면 개인이나 사회나 상관없이 큰 위험이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사람들이 합리적이지도 않고 광우병이 특히 &#039;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병&#039;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거겠죠. 일단 제 글에서는 &#039;광우병의 위험&#039;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의 급증에 대한 소스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3</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Oct 2007 20:5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jp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4</link>
			<description>잘 읽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cjp)</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34</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Oct 2007 02:2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아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40</link>
			<description>관점이 다르지만 예전에 광우병이 문제가 되면서 했던 얘기중 하나가 광우병이 사회 문제가 될 때쯤이면 광우병에 대한 치료제가 나오지 않을까 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별 걱정을 하지 않고 먹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http://offree.net/entry/Greetings-Reply )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도아)</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40</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Nov 2007 13:1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41</link>
			<description>네. 말씀하신 것처럼 먼 미래의 위험은 당장의 위험보다 낮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41</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Nov 2007 14:5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daus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79</link>
			<description>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3529 

이 글은 어떨까요?</description>
			<author>(radaus)</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79</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Mar 2008 23:5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81</link>
			<description>기본적인 사실 확인이 제대로 되어 있은 글로 보입니다. 한 숫가락만 먹어도 치명적인 위험이 있다는 건 엄청난 비약입니다. 미국의 식습관을 저렇게 단순하게 이야기할 수도 없습니다. (참고: 모기불 통신(http://mogibul.egloos.com/3123771) )

뼈니, 연골이니, 양지머리니, 골격근육이니 이런 거 다 필요없이 프리온이 가장 많은 곳은 뇌와 신경계입니다. 뼛조각 들어간 고기때문에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정말정말 작다고 알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과거 소를 잡을 때 쓰던 방식에서는 신경조직들이 다른 부위와 섞일 확률이 높았고, 이게 햄버거도 되고 소고기로 팔리고 그랬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쓴 글의 요지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군요.</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81</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15:45: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순희,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91</link>
			<description>미국에 사는 주부입니다. 1년전에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미국소고기를 먹으면서 
광우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아왔습니다.  먹으면서 두려워하는 이 마음, 정말 미칩니다. 근데 오늘 이글을 읽으니 정말 감사하고 위안이 됩니다.</description>
			<author>(정순희,)</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91</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Apr 2008 15:4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93</link>
			<description>다행이네요. :)</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93</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Apr 2008 21:12: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최용진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98</link>
			<description>아주 적은 확률이지만 당신이 그 적은 확률안에 포함되어서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미국에서 소고기가 수입되어 온다면 최소한 영국보다 나쁘면 나쁘지 좋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로또에 당첨될 확률보다도 작다고 하셨지요.. 좋은 일이라면 아주 작은 확률이라도 로또를 사겠지만 나쁜일이라면 아주 작은 확률이라도 로또를 사지 않는 일이라 생각됩니다만.</description>
			<author>(최용진)</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98</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Apr 2008 17:5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99</link>
			<description>그 적은 확률에 포함되면 기분 더럽겠지만 어쩔 수 없죠. ~_~ 미국에서 소고기가 수입되면 영국보다 나빠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국과 미국의 광우병에 걸린 소 숫자의 비율은 183,823:3 입니다. 로또 비유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로또는 1000원인데,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그 기대값이 1000원이 안될 경우 로또를 사는 건 비합리적이죠. 그리고 광우병의 경우 &#039;로또를 사지 않는다&#039;는 것은 엄청나게 작은 위험임에도 소고기로 만든 음식들을 피하려고 노력하고, 계속 공포에 떨며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는 것이며, 이건 그냥 즐겁게 소고기 먹는 것에 비해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99</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Apr 2008 23:1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OK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0</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미국은 쇠고기가 수출용과 내수용이 다르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amp;quot;미국 사람들이 다 잘 먹고 있다&amp;quot;는 얘기의 의미가 달라지겠네요.
옥수수같은 곡물도 그렇다던데... 사실입니까?</description>
			<author>(OK)</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0</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15:5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호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1</link>
			<description>죠기 그런데요. 왜 영국에서는 400만 마리나 죽였을까요? 확률도 낮은데...
걍 먹어도 될텐데요. 광우병으로 밝혀진 18만 마리만 죽이고...
나머지는 걍 먹어도 될텐데요. 광우병의 전염성이 심상치 않아서가 아니었을까요?
어짜피 광우병 걸린 소 한마리의 부산물이
사료로 이용되면... 무궁무진하게 다른 소들이 광우병에 걸릴거 같은데요.
더구나... 잠복기가 길다는 것을 감안하고... 치매와 구분이 안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더구나 색목인들은 뼈 안먹죠. 내장도 안먹고... 우린 열심히 먹는데요.</description>
			<author>(호호)</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1</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16:1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이오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3</link>
			<description>저도 호호님이 말씀하신것과 같은 한국와 서양 식생활의 차이점이 큰 문제이지 않을까 합니다.

소의 뼈나 내장을 이용한 음식이 거의 없는 서양과 달리 한국은 이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vCJD에 노출될 위험이 없는 살고기만 먹는 서양의 발병 확률만 놓고 비교하긴 무리가 아닐까요? 

(정부에서도 이런 식문화의 차이때문에 그동안 살고기만을 수입했던거라 생각드는데요.)</description>
			<author>(유이오)</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3</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18:1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4</link>
			<description>OK/ 수출용과 내수용이 다르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어서 뭐라고 말을 할 수 없겠네요. 옥수수에 대해서는 아마 [이 글](http://mogibul.egloos.com/3123771)과 관련된 말씀을 하시는 듯? 

호호/ 질병이 발견된 초기에는 그 질병의 파괴력을 속단하기 힘들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한 조치를 하는 게 낫겠죠. 매트 리들리 같은 사람들은 너무 심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만. 

호호, 유이오/ 서양인이라고 살코기만 먹는게 아닙니다. 당장 햄버거 패티에도 여러 부위가 섞여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미국에 맥도날드, 버거킹, KFC 점포를 합친 것보다 중국음식점이 많다](http://www.fortunecookiechronicles.com)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4</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20:05: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쎄요. 별로 수긍하고 싶지가 않네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6</link>
			<description>이거야 원.. 어떤 주장이든 좀 더 많은 정보와 자료를 내밀면서 얘기하면 그럴듯 하고 합당한 듯도 보이지만. 시간을 들여 이것저것 찾아보고 공부해보지 않고선, 그 정보와 자료의 정직성이 어떤지는 알 수가 없으니.. 통계의 의도적 왜곡은 으레히 있는 일이니 말이죠. 결국 반대방향에서 논지를 갖고 이 사안을 조사하신 분의 글을 읽지 않고는 판단하기 어렵겠군요. 특히 논박의 글이라면 말이죠..

아직은 저 역시 광우병에 대한 우려만 알고 있을 뿐, 이 병이 정확히 어떤 기전으로 발생하는 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분명 확신할 수 없는 게 많다고 봅니다. 하지만 마치 확신하시는 듯한 이 일련의 글의 내용들도 언뜻 동의할 수 없는 내용이 많군요. 가장 먼저 영국이나 미국이나 소고기를 잘들 먹고 있다라는 것. 주장하시는 논지의 강력한 논거 가운데 하나가 될텐데, 이 논거의 정확성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군요.

위험성을 알고서도 자신이 당할 확률은 낮기에 그냥 먹는다는 사람들의 비율이 %다..는 식의 믿을 만한 통계가 있다면 말이죠.

저라면 상식적으로(제가 얼마나 상식적인 사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병의 발병 기전과 점염 경로에 관해 명징하게 밝혀졌고 제가 그에 관해 명확히 알고 있지 않은 이상, 설령 로또에 수 차례 연속 당첨될 확률보다 낮은 확률이라 하더라도(그 엄청시리 낮다는 발병 확률도 생각할 거리가 있죠. 그 확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많은 요인에 관해서도 추가로 얘기해야 할테니 말이죠. 그냥 제 생각에는 인간마다의 유전적 형질에 따른 발병률 차이, 또는 섭식 부위에 따른 발병 가능성, 그런 것들이 더 명확히 규명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섭식 부위도 말씀하신 주장과는 달리 신경계 조직말고도 일반 조직에서도 위험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이 근거를 가진 얘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확률의 의미가 불확실하다면 전 절대로 입에 안댈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사안에 대해 어떤 주장과 그에 대한 정보를 믿고 안 믿고, 또는 믿는다면 어느 정도까지 믿느냐도 문제겠지만ㅡ 글 쓰신 분처럼 스스로 자신이 알게 된 것에 대해 확신하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도 그렇고 아마도 상당수 사람들은 이에 관해 더 많은 전문가들의 격론이 벌어지고 그래서 진위, 가부가 가닥을 잡지 않는 한은 그 낮은 위험성 때문에 반대할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를 할 것인가, 무엇인가를 선택할 것인가에 확률의 문제가 감안되지 않을 수 없겠지만. 적어도 이 광우병 문제는 &#039;유&#039;냐 &#039;무&#039;냐의 문제 자체도 치명적인 상징성 때문에 엄청나게 중요하고, 낮은 확률이라는 것은 그 사안을 받아들이는 개인의 수용 태도에 한정된 문제라고 봅니다. 그 낮은 확률조차도 용납할 수 없는 이들이 많다면, 분명 미국 소고기 개방은 반대의 정당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미국 소고기가 들어오고 나면 가격 경쟁력이 모자란 한우나 다른 나라의 수입육은 도태될테고, 현재 개방 조건에서는 다시 회복하기 어려워 보이니 말이죠. 더더군다나 원산지 허위 표기가 만연한 국내 조건에서는, 가공식품에 포함된 소고기 원산지도 신뢰하기 어려운 지경이니..

주저리주저리 말만 길어지고 있네요. 여하간 저는 &#039;스트레스를 받느니 그냥 즐겁게 먹어라, 그래도 위험할 확률은 무지무지 낮다&#039;는 얘기에 대해 &#039;그래, 그렇지..&#039;라고 수긍하기보다는 그런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애초에 수입을 원천적으로 하지 못하게 반대하는 게 속이 편할 것 같군요.</description>
			<author>(글쎄요. 별로 수긍하고 싶지가 않네요..^^;)</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06</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22:43: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계룡만두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13</link>
			<description>&amp;lt;268,000 마리를 샘플링해서 검사하면 천만마리중에 한마리가 광우병에 걸렸더라도 99% 의 신뢰도로 잡아낼 수 있다&amp;gt; 이건 뭐 대놓고 사기치는거 아닙니까? 소의 광우병 걸릴 확률을 수학적으로 알아야 저런 통계가 가능한데 몇 %로 추정치로 잡아놓은건가요?</description>
			<author>(계룡만두)</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13</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Apr 2008 07:4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계룡만두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14</link>
			<description>268,000마리 샘플을 추출하면 천만마리중 한마리까지 99% 확률로 잡아낼 수 있다?
천명이 듣는 수업에서 세명만 출석을 부르면 99% 확률로 출석안한 학생을 잡아 낼수 있다는 소리만큼 황당한 소리입니다.
미국농림부의 말씀이니 그냥 덥석 믿으신겁니까? 저건 오류입니다.

일단 저런 통계를 내려면 광우병 소의 표준편차를 구해야되는데 발병율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구한단 말입니까?
저건 필히 임의의 숫자를 집어넣어서 발로 구한 통계입니다.

201000마리가 95%의 신뢰도라고 하니 1시그마가 약 50000정도로 구한 모양이군요.
도대체 어떻게 구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말도 안되긴 하지만 그냥 넘어가봅시다.

결정적으로 저건 천만마리중 한마리의 발병을 잡아내는게 아니라 천만마리 집단 안에 있는 임의의 한마리가 천만마리와 발병율과 같을 확률입니다.
0%가 나온다고 천만마리 중 모두 광우병이 아닐 확률 99%가 아닙니다.
각 소마다 광우병이 아닐확률이 99%라는 겁니다.
(광우병아닐 확률이 99%라고 광우병일 확률이 1%라는건 아닙니다. 99%확률로 아니긴 한데 1%의 확률로 긴지아닌지 모르겠다는겁니다)

예를 들어 268000마리 검사를 했는데, 광우병은 0%라고 결과가 나왔다고 칩시다.
그럼 1번부터 천만번까지 소가 있는1번 소가 광우병이 아닐 확률이 99%, 2번 소가 광우병이 아닐 확률이 99% 이런 식입니다.
원래 광우병 발병율이 1%가 안되기 때문에(추정이겠지만 아마도 그렇겠죠)
99%의 신뢰구간은 전혀 의미가 없다고 봐도 됩니다.(그냥 검사를 안해도 99%이상의 확률로 광우병이 아니니까요)

저 통계는 그냥 그럴 듯하게 보이려고 할뿐 그냥 사기(!)입니다.</description>
			<author>(계룡만두)</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14</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Apr 2008 14:4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계룡만두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15</link>
			<description>오타도 있고 엉뚱한 조사가 붙어서 제 댓글을 수정하려 했지만 수정할 수가 없네요.
오타가 있어서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이해해주세요.</description>
			<author>(계룡만두)</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15</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Apr 2008 19:53: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16</link>
			<description>광우병 무서운 병 같아서 걱정 많이 되던데, 이런 글도 보니 좋네요..ㅎ 
 하지만 몇 가지 제 생각과 다른 점이 있어 한 번 적어 봅니다. 

 1. 일단 광우병에 걸릴 확률의 계산이 현재로선 불가능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국인들이 영국산 쇠고기를 먹는 이유는, 지금까지 광우병에 걸렸다고 밝혀진 
 전체 소의 98%인 183,823마리의 소가 영국소임에도, 광우병으로 12년 동안 
 160명밖에 죽지 않았기 때문...], 
이런 구절이 있는데요.. 이게 광우병 발병율이 낮다고 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vCLD 걸린 사람들이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판정된 183,823마리의 광우소를 먹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광우병으로 판정 난 소들을 잡아서 사람들에게 먹이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그러니 실제 그 사람들이 먹어서 뱃속에 넣었을 &#039;광우소&#039;가 
몇 마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숫자는 183,823보다 작을 수도 
있고 클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런 숫자로 광우병이 실제 인간에게 옮겨지는 
비율을 살펴보는 것은 정확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발표되는 숫자들의 신뢰성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광우병 증상이 
치매와 비슷하다던데, 부검하지 않고선 치매인지 광우병인지 구분하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검사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할 터이고.. 이런 저런 이유로 아마 
많은 유족들이 부검을 의뢰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물론 이것은 
저의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영국 정부도 그랬고 미국 정부도 그렇고 
광우병 환자수를 되도록이면 줄이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저 숫자보다는 더 많을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하나 더 덧붙인다면, 광우병 환자(잠복기에 있던)라고 해서 꼭 광우병으로 
죽었으리란 법도 없습니다. 교통사고로 죽었을 수도 있고 총기 사고로 
죽었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 수치보다는 
아무래도 더 많았으리라는 것이지요. 

 2. vCLD에 걸릴 확률이 아주 낮으니 예방비용에 비해 그 효과는 거의 없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래서 &amp;quot;한국에서 테러가 일어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이슬람 교도들의 입국을 전면 금지하자&amp;quot;는 말처럼 어처구니 없는 것이라는 
예를 드셨는데요... 수긍할 수도 있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전쟁 시나, 테러 위험이 
실제 있다는 첩보가 들어왔다면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아마 전수검사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로 일본에서는 수입되는 미국 쇠고기에 대해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게 많이 없고, 
무엇보다 사람의 생명에 관계된 일이니까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저도 비슷하게 예를 들어본다면, 만약 우리가 마셔서 소비하는 
어떤 회사의 음료수 한 500만병 중에서 서너 병 정도에 독극물을 타 넣었다고 
합시다. 그걸 알면서 확률이 무지 낮으니 그 음료수 사서 마실까요? 
아마 아무도 사 마시지 않을 겁니다. 다른 회사 음료수 사 먹겠지요.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가 일단 들어오게 되면 의지와는 상관없이 먹게 된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식습관이나 유통상들의 행태로 볼 때 
말이지요... 그래도 발병 확률이 아주 낮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괜찮을 수도 
있겠지요.  실제 vCLD에 걸릴 확률이 담배를 피우거나 교통사고로 죽어갈 
확률보다 낮을 지도 모릅니다. (아직 확실한 건 잘 모르니깐 이렇게 표현합니다.) 
하지만 그렇다 해서 그 사실이, 일단 걸리면 100% 죽게되는 위험을 가진 
음식물의 수입을 정당화하지는 못합니다. 담배로 인한 사망률이나 
교통사고율은 담배를 줄이고, 교통사고를 조심하라는 근거가 되는 것이지 
그게 어찌 광우소 수입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겠습니까... 
그건 마치 테러로 죽을 확률이 교통사고보다 낮으면 테러범들을 들여도 된다는 
식의 논리로 제겐 보입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만 엄연히 
&#039;12년에 160명이나&#039; 죽었는데 &#039;160명밖에 죽지 않았다&#039;고 하시면서... 

저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모두 님처럼 아무 문제가 없기를 사실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확실하게 알아보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예까지 오게 되었구요. 님의 글에서 많은 위안을 얻기도 했습니다만, 
나가 될지도 모르고 님이 될지도 모를, 사람의 생명에 관한 일이기에 
몇가지 궁금한 것들과 다른 생각들을 길게 적어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와 지식 많이 주시길....</description>
			<author>(지나가다)</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16</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Sun, 27 Apr 2008 08:2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대희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20</link>
			<description>광우병의 위험성에 대해 한 말씀 드립니다. 광우병의 진단 연구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20여년입니다. 현재 MRI를 통한 진단이 어느 정도 신뢰성을 획득하였으나, 확진은 내리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진단방법의 부재로 진단률이 낮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병에 걸릴 확률은 무의미합니다. 발병 원인, 병의 감염 전달 경로 등에 관해 확인되기까지 말입니다. 이종간의 생물체에서의 감염 확률이 지극히 낮다라고 하셨는데요, 섭취를 통해 감염될 확률이 낮지만 뇌에 직접 주입할 경우는 뭐 거의 100% 감염된다고 봐도 무방한데, 그렇다면 특정 종(최초 원인인 소)에 국한해서 발병되는 질병이 아님은 거의 확실하다고 유추해 볼 수 있겠고, 그럴 경우 인간에게 감염을 일으킨 정도의 양이 유입된다면, (수입된다면 어마어마한 양이 유통되겠죠.) 감염 확률이나 정확한 임계량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분명히 그 위험성은 급격히 증가할 겁니다. 게다가 소고기를 육식으로 직접 먹는 경우 뿐 아니라 2차 가공물들에 의한 감염은 위험성이 더 크겠죠. 특정 성분을 추출해 사용하는 경우니까요. 농축되있겠죠. 단 1%의 위험이라도 사람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다면, 아니 단 하나라도 말입니다. 그 정도가 확실치 않다고 해서 위험하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규명되지도 않은 병에 대해서 말입니다. 알고 봤더니 위험하더라 이러면 누가 책임지죠? 노트북 배터리 한 대만 폭발해도 리콜을 요구하는 시대에 이 무슨 비상식적인 대책입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의 95%가 가지고 있는 MM형 유전자에서 100% 발병되었다는 사실도 무시할 수 없겠죠?</description>
			<author>(이대희)</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20</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y 2008 13:16: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그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21</link>
			<description>지나가다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http://blog.naver.com/artgoodpark/110030596345
찾아보니 이런 글도 있더군요. 참고로 읽어볼만한 글인 것 같습니다. 광우병에 관해 확인되지 않은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난무하고 있는데 조금은 객관적인 글 같이 여겨지네요.</description>
			<author>(나그네)</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21</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y 2008 14:0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승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33</link>
			<description>계룡만두님과 지나가다님이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다해주셨네요.

글 자체에 논리 비약이 좀 많은것 같습니다.
확률이 낮다고 해서 안해도 될 일을 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다고 막대한 이익이 보이지도 않구요.
건강을 담보로 바꿀 수 있는 이익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description>
			<author>(이승준)</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33</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Fri, 02 May 2008 14:56: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39</link>
			<description>계룡만두/ 당연히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targeted sampling을 했을 때의 추정이겠죠. 
지나가다/ 1. 약 470,000마리의 광우병 소를 모르고 먹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2. 어려운 문제입니다. ^^; 제 글은 지나치게 공포에 떨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받아들여 주시길. 
이대희/ 말씀하신 위험 요소들이 영국의 경우를 보면 매우매우매우 unlikely하다는 것이 제 글들의 주제입니다. 
이승준/ 사람들은 확률이 아주 낮은 위험들은 무시하고 삽니다. 하지만, 이번 쇠고기 수입 정책은 매우 비판받아 마땅합니다.</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39</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Fri, 02 May 2008 23:0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namos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41</link>
			<description>미국에서 그냥 발표하는 자료들은 그냥 다 맞는다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그러면 미국에서는 왜 기를 쓰고 30개월 이상의 소고기는 안먹으려고 하나요 ?
구리고 사료로 여전히 쓰고 있어서 문제가 되는겁니다
그리고 계룡만두님의 글은 이해도 못하시는거 같구요
당연히 고위험군을 대상으로라... 그냥 무작위로 한답니다...
그나마도 표본을 더 줄이는건 알고 계시죠
상식적으로 저게 말이되나요
뭐 억지 논리도 나름대로 옳다고 생각하시니 할말은 없지만 
참 불쌍하네요</description>
			<author>(namos)</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41</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Sat, 03 May 2008 00:3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녹차향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0</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이 너무 고견을 말씀하셔서 어리석은 저로선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요.
중국 올림픽할때 입국하는 티벳인은 전수 검사 하지 않을까요?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해서 폭탄테러로 죽을 확률이 계산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47만마리 광우병소를 먹고 죽을 확률보다는 낮을 것 같습니다.
이건 확률 계산해서 결핵보다 많이 죽냐 덜 죽냐 문제가 아닌 듯 싶습니다만...
아무도 안하는 걸 미리 알아서 척척 갖다바치는 행태가 매우 괘씸할 뿐이죠.
폭탄테러 일어나서 개막식 망치면 국가적 개망신이 되는 겁니다.
애완동물 사료로도 안쓰는 30개월 이상 소뼈를 수입해다가 vCJD 9000% 증가하면 그야말로 국가적 개망신...
조만간에 미국 나가신다던데, 전 미국에서 하도 멸시를 당하는게 기분나빠서 작년에 돌아왔습니다만...
자기 소개하실때 꼭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amp;quot;저는 개도 안먹는 소뼈다귀를 연간 1조원씩 수입하는 나라에서 왔습니다&amp;quot;

컨트롤이 가능한 위험요소를 일부러 컨트롤 안하겠다는 멍청한 한 아시아 나라에서 왔다고요.</description>
			<author>(녹차향기)</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0</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Sun, 04 May 2008 00:29: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ㅇㅇ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2</link>
			<description>만약 조미료, 공기, 물 등을 통한 2차 감염이 우려된다면 지금의 수입조치가 아니라 모든 위험요소를 고려해야 옳습니다. 특히 영국이나 아일랜드, 프랑스에서 만든 원재료, 식품, 제품은 미국 소고기보다 더 위험하지요. 

namos / 30개월 이상 소고기는 원래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미국 정부는 뇌와 척수를 동물성 사료로 금지했는데 이는 다른 나라도 동일합니다(광우병에 호되게 당한 영국은 모든 부위를 금지합니다만)</description>
			<author>(ㅇㅇ)</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2</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Sun, 04 May 2008 19:08: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캬캬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3</link>
			<description>본문의 저자께서는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기보다는...
그렇게 믿고싶었나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업은 잘 모르겠으나 논리적으로 도저히 연결될 수 없는 사안들을
연결해놓으셨더군요.

가장 좋은 예인 영국을 예로 들면...
미친소를 먹으면 사람이 분명히 감염되는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그 확률도 모르겠고 감염 경로도 잘 모르겠다라는 것이 정답이겠죠.

정확하게 무엇이 vCJD를 사람에게 일으키는지도 모르고
확률이 존재한다면 무엇 때문에 누구는 걸리고 안걸리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확률이 낮다??????????????????
ㅡ.ㅡ;;;;;;

저는 일본 기준으로 20개월 미만 살코기만 수입이 된다고 하여도

앞으로 소고기는 입에 대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도 입에 안대고

더불어 채식주의자로의 전환을 하고자 합니다.

채식주의자가 걸렸다는 정보는 들었습니다만 솔직히 거기까진 골치아파

생각 못하겠습니다. 야채도 못먹으면 도 닦아서 장삼풍처럼 이슬만 먹고

살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죠.

뭐 어쨌건...

교차 오염은 아시죠?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는 더욱 충분히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교차 오염을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

이런걸 두고 아주 개차반을 낸다고 하죠.</description>
			<author>(캬캬)</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3</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May 2008 00:05: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떼굴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7</link>
			<description>네네... 웃긴 오류 하나...
위에 매트 리들리씨가 쓴 글중에 &amp;quot;뇌에 직접 주입한 것이 먹은것보다 1억배나 더 병에 잘걸렸다&amp;quot;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광우병 발생률을 따져보면, 뇌에 직접 주입했을때 맥시멈 100%라고 보면 먹었을 경우에는 맥시멈 1억분에 1, 혹은 이보다 작다는 얘기죠...

12년간 광우병 걸린 사람 수가 160명인데, 
그당시, 영국인 전부가 광우병 쇠고기를 먹었다고 고려해도, 1년에 10명 이상 광우병이 발생했고, 
영국 전체 인구를 6천만이라고 했을때(현재인구) 600만분의 1의 확률이라는건데...
이게 1억분의 1이 되려면 영국 모든 국민들이 적어도 한달에 한 번 이상씩 12년간 광우병 쇠고기를 먹었어야 일억분의 일이라는 확률로 160명이라는 환자가 나왔다는 얘기고....

쫌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요...
만약 그렇다면 영국의 소를 전부 살쳐분한 것이 당연하단 얘긴데, 그게 과했다는 매트 리들리씨의 얘기 또한 앞뒤가 안맞고...

어찌되었든, 뭔가 좀 치우친 의견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description>
			<author>(떼굴)</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7</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May 2008 07:1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yy님의 댓글</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9</link>
			<description>사실 매트 리들리가 어떤 연구를 근거로 저 발언을 했는지는 찾아봐야하지만, 뇌에 직접 주입할 경우 &amp;quot;아주 작은 양&amp;quot;을 주입해도 병을 일으킬 수 있고, 입으로 먹으면 &amp;quot;아주 많은 양&amp;quot;을 먹어야 한다면 &#039;1억배&#039;가 그렇게 말이 안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159</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May 2008 19:3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광우병 - 영국 농림부 장관 존 검머</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59</link>
			<description>작년 10월에 광우병에 대한 위험이 지나치게 과장되고 있으며 이러한 공포마케팅이 자가발전하고 있다는 우려로 인해 광우병의 위험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미국 쇠고기 얼마나 위험한가 (2007/10/14) 미국 쇠고기 얼마나 위험한가 2 (2007/10/23) 위 글들은 정책에 대한 비평보다는 광우병의 위험과 기타 여러가지 관련 사실에 초점을 맞추었고, 앞으로 쓰는 글도 그럴 것입니다. 이번 쇠고기 정책은 럼스펠드 면담 무산, 부시 면담 무산, 석유...</description>
			<author>(Y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59</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5 Apr 2008 11:3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광우병과 선동의 정치</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89</link>
			<description>광우병 가지고 이야기가 많다. 나는 예전부터 광우병은 단순한 &#039;테크니컬 배리어&#039;였다고 주장해 온 우겨 온 사람이다. 광우병 위험에 대한 이야기는 YY님의 글, Ha-1님의 글, 모기불님의 글, 아이추판다님의 글 등등을 참고하면 좋겠다. 여기에 반박하는 글들은 지겹도록 찾을 수 있으나 그것이 어떠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작성되었다고 보기에는 미진한 면이 많다는 게 내 생각이다. 혹자들은 &#039;과학이 전부냐&#039;라고 이야기하는데 나는 &#039;그럼 뭐 가지고 이야기할..</description>
			<author>(현실창조공간)</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89</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comments>
			<pubDate>Mon, 28 Apr 2008 22:2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뉴또.라이타의 위대하신 임차장님의 말씀을 받들어</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171</link>
			<description>우리모두 소내장을 사용한 매도르도나르도(일명 맥도날드라고도 함)의 불매운행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뉴또(라고 쓰고 뉴-new-또라이 라고 발음한다).라이타(자폭한다의 의미) 의 임차장님이 드디어 숨겨졌던 ...</description>
			<author>(살며 사랑하며)</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171</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comments>
			<pubDate>Fri, 06 Jun 2008 09:1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징어먹물펜의 생각</title>
			<link>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97</link>
			<description>광우병허구성1,광우병허구성2, 광우병허구성3,광우병허구성4 &amp;amp;lt;- 이런 글 좀 읽어보시고 진정들하세요.</description>
			<author>(errai&#039;s me2DAY)</author>
			<guid>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97</guid>
			<comments>http://yongyeol.com/blog/entry/danger-of-american-beef-2#trackback</comments>
			<pubDate>Fri, 02 May 2008 14:38:3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