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생물학자. 팬이다. :)


50년 전에, 버트랜드 러셀같은 철학자들은 과학과 이성이 부상하면서 종교적인 세계관은 사라질 거라고 느꼈었다. 왜 그렇지 않았을까?

계몽을 향한 추세는 사실 유럽과 영국에서 계속되었다. 이 추세가 미국에서 계속되지 않았을 따름이다. 이슬람 세계에서도 그랬고... 부시와 빈 라덴은 사실 같은 편이다: 이성과 토론의 편과 대립하는 믿음과 폭력의 편. (기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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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8-03-20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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